신경치료와 크라운 치료 후에도 앞니 뿌리 끝 염증이 생기면, 상태에 따라 치근단절제술과 뼈이식으로 자연치아 보존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 다만 염증 범위, 뼈 손실, 치아 상태에 따라 재신경치료나 발치 후 임플란트가 더 적절할 수도 있습니다.
자양동치과를 찾는 분들 중에는 신경치료를 받은 치아가 다시 아파 걱정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자양동치과 상담에서 중요한 점은 통증만 보고 결정하기보다 엑스레이와 CT로 치아 뿌리 끝 염증의 위치와 범위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특히 가만히 있어도 욱신거리거나 밤에 통증이 심해지는 앞니라면 치근단 염증, 재감염, 보철물 문제 등을 함께 살펴야 합니다.
치근단절제술은 기존 크라운을 가능한 유지하면서 치아 뿌리 끝의 염증 조직을 직접 제거하는 외과적 보존 치료입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2023년), 치근단절제술은 치근단에 남아 있는 염증조직을 제거하는 치료로, 근관치료와는 목적과 접근 방법이 다릅니다.
📋 목차
자양동치과에서 확인하는 치근단 염증의 의미
치근단 염증은 치아 뿌리 끝 주변에 염증성 병소가 생긴 상태를 말합니다.
신경치료 후에도 세균이 완전히 제거되지 않았거나 시간이 지나면서 재감염이 생기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전에 크라운을 씌운 치아라도 뿌리 끝에는 문제가 남거나 새로 생길 수 있습니다.
- 신경치료 후 세균이 완전히 제거되지 않은 경우
- 시간이 지나면서 재감염이 생긴 경우
- 이전에 크라운을 씌운 치아의 뿌리 끝에 문제가 남거나 새로 생긴 경우
한 30대 직장인 사례에서는 6년 전 신경치료와 크라운 치료를 받은 앞니가 처음에는 가끔 욱신거렸지만, 이후 가만히 있어도 아프고 밤에 잠들기 어려울 정도로 통증이 심해졌습니다.
구강 검진과 엑스레이에서 치아 뿌리 끝 주변 뼈가 검게 보이는 병소가 확인됐고, CT에서는 병소의 위치와 크기를 더 뚜렷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치근단 염증은 방치하면 통증이 반복되거나 주변 뼈 손상이 커질 수 있어, 통증의 양상과 영상 검사 결과를 함께 판단해야 합니다.
포인트 통증이 심하다고 해서 곧바로 발치가 필요한 것은 아니며, 치아 보존 가능성을 먼저 확인하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치료 선택은 자양동치과 상담에서 이렇게 나뉩니다
신경치료 후 생긴 치근단 염증은 보통 재신경치료, 치근단절제술, 발치 후 임플란트 중에서 상태에 맞춰 선택합니다.
| 치료 선택지 | 내용 | 고려할 수 있는 경우 |
|---|---|---|
| 재신경치료 | 기존 크라운을 제거하고 근관 내부를 다시 치료하는 방법입니다. | 크라운 상태가 좋지 않거나 근관 내부 접근이 필요한 경우 고려할 수 있습니다. |
| 치근단절제술 | 잇몸 쪽에서 염증 부위에 접근해 뿌리 끝 염증 조직을 직접 제거하는 방법입니다. | 기존 크라운의 모양과 색상이 만족스럽고, 보철물을 다시 만들고 싶지 않은 경우 자연치아 보존을 위한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
| 발치 후 임플란트 | 치아를 보존하기 어렵다고 판단될 때 검토하는 방법입니다. | 염증 범위, 치아 균열, 남은 뼈 상태 등으로 자연치아 보존이 어렵다고 판단될 때 고려합니다. |

다만 모든 치아에 적용되는 치료는 아니며, 뿌리 형태와 염증 범위, 뼈 손실 정도를 확인해야 합니다.

자연치아를 최대한 남기고 싶은 경우라면 발치만 먼저 생각하기보다 가능한 보존 치료가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선택은 환자의 나이, 통증 정도, 보철 상태, 염증 범위, 생활 불편감을 종합해 결정합니다.

치료 방법은 장단점이 다르기 때문에 한 가지 방법이 항상 정답은 아닙니다.
포인트 특히 앞니처럼 심미성과 기능이 모두 중요한 부위는 크라운 교체 여부와 치아 보존 가능성을 함께 따져야 합니다.
치근단절제술과 뼈이식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치근단절제술은 먼저 CT로 염증의 정확한 위치, 크기, 주변 구조물과의 관계를 확인한 뒤 계획합니다.
서울훈훈한치과는 서울 광진구 아차산로 361, 구의역 인근에 위치하며, 치근단 병소처럼 위치 확인이 중요한 진료에서 3D CT를 활용합니다.
영상 확인은 수술 범위를 줄이고 필요한 부위에 접근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국소마취 후 잇몸을 절개합니다.
- 염증으로 손상된 조직과 염증성 조직을 제거하는 과정으로 진행됩니다.
- 이후 감염된 치아 뿌리 끝부분을 필요한 범위만큼 절제합니다.
- 사례에서는 약 2~3mm 정도의 뿌리 끝 절제가 시행됐습니다.
- 절제 범위는 치아 상태와 병소 위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뿌리 끝에는 MTA라는 생체친화적 재료로 역충전을 시행해 세균이 다시 들어가는 것을 줄이도록 합니다.
뼈가 손실된 부위에는 필요에 따라 골이식재를 채워 뼈 회복을 돕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2024년), 치근단절제술 등과 함께 시행되는 치조골결손부 골이식에서 골대체물질 인정 범위와 골 결손 기준이 별도로 제시되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잇몸을 봉합하고 회복 상태를 관찰합니다.
수술 후 통증과 붓기는 개인차가 있으며, 마취 방법, 염증 크기, 수술 범위, 전신 건강 상태에 따라 다르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치료 후 확인과 자연치아 보존 시 주의사항
치근단절제술 후에는 통증 감소 여부뿐 아니라 영상에서 염증 소견이 줄고 뼈가 회복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한 사례에서는 수술 후 MTA가 채워진 부위가 방사선 사진에서 하얗게 보였고, 실밥 제거 시 치유 상태가 양호했습니다.
한 달 후 CT에서도 염증 소견 없이 뼈 재생이 진행되는 양상이 확인됐습니다.

다만 이런 결과가 모든 환자에게 동일하게 나타나는 것은 아닙니다.
치근단절제술은 자연치아를 보존하기 위한 중요한 방법이지만, 염증 범위가 넓거나 치아 균열, 심한 뼈 손실이 있으면 예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치료 후에도 정기 검진과 추적 관찰이 필요합니다.

📝 체크리스트 내원 전 확인하면 좋은 사항
- 신경치료와 크라운 치료를 받은 시기와 치아 위치를 기억해 둡니다.
- 통증이 시작된 시점, 밤에 심해지는지, 씹을 때 아픈지 정리합니다.
- 기존 엑스레이나 CT 자료가 있다면 지참합니다.
- 복용 중인 약, 전신질환, 알레르기 여부를 미리 알려줍니다.
- 기존 크라운을 유지하고 싶은지, 재제작이 가능한지에 대한 생각을 정리합니다.
해당된다면 스스로 판단하기보다 진료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자양동치과 상담에서는 통증을 없애는 것뿐 아니라 치아를 얼마나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지까지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치료 직후 불편감이 줄어도 뼈 회복은 시간을 두고 관찰해야 하므로, 안내받은 일정에 맞춰 확인 진료를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정리 요약
✅ 정리 요약
신경치료 후 앞니가 다시 아프다면 치근단 염증 가능성을 확인해야 합니다.
치근단절제술은 뿌리 끝 염증을 직접 제거해 자연치아 보존을 시도하는 치료입니다.
뼈 손실이 있는 경우에는 상태에 따라 뼈이식을 함께 고려할 수 있습니다.
재신경치료, 치근단절제술, 임플란트는 검사 결과와 환자 상황에 따라 선택이 달라집니다.
치료 후에는 정기적인 영상 확인과 추적 관찰이 필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 신경치료한 치아가 다시 아프면 실패한 건가요?
반드시 실패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신경치료 후 시간이 지나면서 재감염이 생기거나, 크라운 주변 미세 틈, 뿌리 끝 염증 등 여러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판단은 엑스레이와 CT 등 검사를 통해 확인해야 합니다.
Q2. 치근단절제술은 어떤 치료인가요?
치근단절제술은 잇몸을 통해 치아 뿌리 끝에 접근해 염증 조직과 감염된 뿌리 끝 일부를 제거하는 치료입니다. 근관 내부를 다시 여는 재신경치료와 접근 방식이 다릅니다. 기존 크라운을 유지할 수 있는 경우도 있지만, 치아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Q3. 치근단절제술을 하면 임플란트를 피할 수 있나요?
치근단절제술은 자연치아 보존을 시도하는 방법이지만, 임플란트를 무조건 피할 수 있다고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염증 범위, 치아 균열, 남은 뼈 상태가 예후에 영향을 줍니다. 보존 가능성이 있는지 먼저 진단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Q4. 뼈이식은 꼭 같이 해야 하나요?
뼈이식은 뿌리 끝 염증으로 뼈가 손실된 정도에 따라 필요 여부가 달라집니다. 모든 치근단절제술에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CT에서 골 결손 범위와 형태를 확인한 뒤 결정합니다.
Q5. 치근단절제술 후 통증과 붓기는 어느 정도인가요?
통증과 붓기는 개인차가 큽니다. 염증 크기, 수술 범위, 전신 상태, 회복 반응에 따라 다르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통증이 점점 심해지거나 붓기, 출혈, 발열이 동반되면 진료로 확인해야 합니다.
Q6. 자양동치과에서 앞니 크라운을 그대로 두고 치료할 수 있나요?
상태에 따라 기존 크라운을 유지한 채 치근단절제술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다만 크라운이 맞지 않거나 내부 재치료가 필요한 경우에는 재신경치료와 보철 재제작이 더 적절할 수 있습니다. 검사 후 가능한 선택지를 비교해야 합니다.
Q7. 치료 후 얼마나 자주 확인해야 하나요?
확인 주기는 치아 상태와 수술 범위에 따라 달라집니다. 실밥 제거, 통증 변화, 영상상 뼈 회복 상태를 단계적으로 확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약된 추적 진료를 임의로 생략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관련 정보
📌 참고 / 관련 정보
치근단절제술은 근관치료와 목적과 접근이 다른 외과적 치료로, 뿌리 끝에 남은 염증 조직을 제거하는 데 초점이 있습니다.
뼈이식은 치조골 결손이 동반된 경우 상태에 따라 함께 검토할 수 있으며, 적용 가능 여부는 검사 결과와 진료 판단에 따라 달라집니다.
※ 위 기관 자료는 이해를 돕기 위한 참고용이며, 제도·기준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개인의 치료 가능 여부와 방법은 치과 진료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이런 경우 추가 확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치과 진료를 통해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신경치료한 치아가 가만히 있어도 지속적으로 아픈 경우
- 밤에 통증이 심해 잠을 방해하는 경우
- 씹을 때 통증이 반복되는 경우
- 잇몸에 고름 주머니처럼 보이는 부위가 생긴 경우
- 수술 후 출혈이 멈추지 않거나 붓기가 심해지는 경우
- 수술 후 감각 이상, 발열, 통증 악화가 있는 경우
지체하지 말고 치과에 연락해 상태를 점검받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 및 의료 정보 안내
작성일: 2026년 6월 25일
이 글은 치근단 염증, 치근단절제술, 뼈이식에 대한 일반적인 건강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내용입니다.
개인의 증상, 검사 결과, 기저질환, 복용 약, 생활 습관에 따라 진료 방향과 치료 가능 여부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글은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며, 통증이 지속되거나 불편감이 커지는 경우 치과 의료진과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 모든 증례 사진은 의료법 제23조, 제 56조에 의거하여,
당사자의 동의하에 게시하였습니다.
* 치료 사진은 모두 본원에서 치료한 환자분의 사진입니다.
* 치료 사진은 모두 동일인의 사진이며,
동일조건에서 촬영하였습니다.
* 개인의 차이에 따라 시술 및 수술 후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 함께 보면 좋은 글